여의도 주빈 Ju Bean

커피는 6,000원대. 강남 La forêt에 비해 훨씬 속 편한 가격이다. 맛이 뭔가 다르긴 다른 것도 같은데, 동행인과의 대화를 빌자면, "저에게 커피는 두 종류예요. 뜨거운 커피와 차가운 커피."
BGM은 줄창 클래식.

커피는 6,000원대. 강남 La forêt에 비해 훨씬 속 편한 가격이다. 맛이 뭔가 다르긴 다른 것도 같은데, 동행인과의 대화를 빌자면, "저에게 커피는 두 종류예요. 뜨거운 커피와 차가운 커피."
BGM은 줄창 클래식.

애용하는 Pilot HI-TECH-C 대신 타블렛으로 그렸다. 결과는 마음에 안든다. 다시 그릴 수도 없어서 발행했다. 브러시에 지터를 주면 나아질까, 이러면 어떨까 생각해봤는데, 생각마저 너무 얕다보니.
오프라인의 (있지도 않은) 손맛을 떨치고 디지털 작업에서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게 정답이다. 이것도, 저것도, 비루한 체력에 하고싶은 일이 너무 많소.

급조된 멤버

급조된 코스

괜찮습니다, 사실 기대하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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