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버킷 헬프드 미
꾸준히 포스팅하기 운동의 일환으로, 없는 밑천을 닥닥 긁었다.
- 자주 그리는 구도
- 그야말로 조각모음
- 자주 그리는 포즈
- 잡다하게 마실 것
- 누군가의 닉네임
아, 365세트까지는 아니었다. (어제 남자친구가 치즈케익을 사줬다)
요즘 쓰는 글마다 우울해 보이겠지만 사실 우울하다. -_- 할 일을 잘 하거나, 못할 일을 그만두거나, 안한 일을 시작하면 아마 나아지겠지. 당장 집에 가는 길에 닭꼬치와 오뎅을 하나씩 먹어도 크게 나아질 것 같다.
뭐, 열심히 살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