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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book

By joana, November 21, 2009 5: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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얏호 'ㅇ'

29 Responses to “Guestbook”

  1. Josg. says:

    안녕하세요.
    일년에 한번도 MSN으로조차 대화를 잘 나누는 사이는 아니지만.
    어째서인지 오늘 꿈에 안나씨가 나와서 건강하신가 하고 들려봤습니다.
    저물어가는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세요 : )

    • joana says:

      안녕하세요- 저의 올해는 망했고 내년도 망할 예정입니다. 심지어 건강하지도 않군요. -_-;;
      그래도 잘 버텨봅시다 orz

  2. sharkman says:

    겨울입니다. 추울 때 몸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몇 주 전에 채팅실에 들렀을 때 생사확인은 했으니 인사는 이 정도면 충분할까요?

    덤> 요즘 옴 샨티 옴에 미쳐있습니다.(현재 정주행 10회중) 내년에 개봉되면 보러 가야할지 말고 고민중. 샤룩칸도 좋고 디피카 파두콘도 좋고. 덕분에 Love Aaj Kal 까지 받아서 보는 중입니다.

    • joana says:

      안녕하세요, 저는 옴 샨티 옴에는 정이 안가더라고요. 디피카가 여신이긴 한데 인도에 여신이 한둘이 아니라서 그냥 다른 영화를 봅니다. -_-; 도스타나를 댓 번쯤 보긴 했지만….
      개봉해도 춤을 다 따라하는 분위기는 기대할 수 없겠지요? ㅜㅜ

  3. sharkman says:

    그게 또 저는 프리양카 초프라는 그닥 안 댕기더군요. 요즘 프리양카를 팔로잉하고 있어서 생얼직찍도 가끔 보는데. 여신급의 미모이긴 하지만…

  4. 승락 says:

    승락이다. 마사토끼 잘 보께 ㅋㅋㅋㅋ 이런 식으로 연락되는 것도 좋네~ 힘내고~

    • joana says:

      메일주소라도 남기지 그랬어. 공부는 잘 되는지? 나는 책장에 읽지도 않는 책이 쌓였다. 멍청해져서 큰일이야.

      • 승락 says:

        네이트 있잖아 ㅎㅎㅎ 어차피 요즘 컴도 별로 안해~~-ㅂ-;;
        이번이 마지막 학기라 이제 논문 쓰고 나갈 준비해야지~~
        너도 하는 일 잘하고 나 전화번호 그대로니까 일있음 연락해~~
        ㅋㅋ 새해 복 많이 받고~~ 오늘 또 간만에 들러간다~

  5. 만화경 says:

    안녕하세요?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홈페이지를
    찬찬히 둘러 보니, 참 즐겁게 그림을 그리시는 분 같습니다.

    한동안 잊고 있던 마음들 잘 배우고 갑니다.
    종종 찾아 올께요. :-)

    • joana says:

      그림 말고도 재미있는 게 너무 많아서 큰일입니다. 한 우물이 요원하네요…. ㅜㅜ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6. arle says:

    이리저리 흘러오다 도달한 곳이 얼핏 뵌 웹툰만화가 분이라니
    새삼스레 인터넷이 정말 바다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행지에서 동향 사람을 만난 기분같아요. :)

    벌써 1년이 한 달이나 지났지만, 올 한 해 더욱 잘 보내시길 빕니다.

    • joana says:

      앗 안녕하세요 저도 흘러다니는 것이 일상ㅜㅜ
      만화는 아직 그린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는 아니고~;;
      명록이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7. 최승락 says:

    힘내라. 오늘 큰일 있었구나…

  8. Bangs says:

    안녕하세요~ 웹툰이 너무 재미있어서 작가분을 찾아보다가 흘러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성함도 그렇고.. 빠른 83이라고 하니.. 혹시 대x 어x동 출신 아니신가요….?

  9. D.Chang says:

    jm형 첨엔 홈에서 링크타고 들어와 가끔식 들리는데
    어느샌가(몰랐어요;;) 웹툰 그리시더라구요.
    너무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 D.Chang says:

      으악 여긴 수정기능이 없군요;;
      *첨에 jm형 홈에서 – 로 친줄알았는데 어순이 왜 저렇게 된거지;

    • joana says:

      안녕하세요. jm은 품절남 주제에 마당발이시고…
      저도 정신차려보니 어느샌가;;; 그리고 있네요. 그리는 것도 재밌습니다. :D

  10. 늑대 says:

    안녕하세요, 늑대라고 합니다.
    전 목요일이 제일 행복해요.. 커피우유신화를 보는 날이거든요.
    잘 보고 있습니다.
    그림 너무 좋고, 블로그 그림들도 다들 느낌이 있네요.
    철학과 졸업하셨다고 마사님께 들었습니다.
    저도 철학과 졸업했어요.ㅎ

    • joana says:

      저도 무사히 마감하고 나면 목요일이 즐거울거같아요. 아직 무사했던적이 없어서 희망사항이긴 하지만…
      철학 전공은 마음먹은 것에 비하면 겉핥기만 하고 나왔죠. 결국 공부한 바 없이 도망치듯 떠나와버려 항상 아쉽답니다.

  11. 마사는 게이입니다 says:

    안녕하세요 조안나님
    커피우유신화 너무너무너무너무 잘보고있습니다ㅠㅠ
    볼수록볼수록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어요ㅠㅠㅠ
    목요일 웹툰은 커피우유신화가 최고임ㅠㅠㅠㅠㅠㅠㅠ

    그런 의미에서 연재 횟수를 주 2회로 늘리시오
    늘리지 않으면 마사가 게이란 사실을 폭로해 버리겠어!

    • joana says:

      여기까지 들러서 명록이 남겨주시고 고마워요.
      제가 좋아하는 목요웹툰은 따로 있지만 비밀.
      주 2회 계획은 없고요, 마사님의 성적 취향에 대한 건 아마… 장담할 수 없네요.

  12. 마사게이 says:

    휴ㅠㅠ 이번화도 겁나 재밌네여ㅠㅠㅠ
    늦게 올라와도 기다리는 즐거움이 있어여
    사랑합니다 조안나님ㅠㅠ

    그런 의미에서 주 2회 계획이 없으시다면
    주3회나 주4회 계획은 어떠신지여.. 후훟훟후

    • joana says:

      일주일이 7일이 아니라면야 주 100회라도 그리고 싶지요…. 늦지 않아야겠다고 결심만 매번 합니다ㅜ_ㅜ

  13. 차지혜 says:

    잘 지내?
    논문 쓰다가 막힌 김에
    생각이 나서 와봤어.
    많은 일들이 엉켜서 한동안 엉망이었는데.
    다행히 지난주부터는 기운을 좀 찾았어.
    연차는 붙었지만 여전히 집에는 주말에만 가.^^;
    그나마도 친구들 결혼식 때문에 내 시간은 많지 않지만.
    여전히 노력하면 조금씩 나아질 거라고 믿으며 살아.
    ^-^

    서울 같지 않은 여름이야.. 가을이 오면 더 바빠지려나..

    • joana says:

      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편해. 경제적인 면에서는 여유가 없어졌지만 다른 모든 면에서 좋아.
      요즘 짧게나마 글을 남기길래 잘 보고 있었어. 그래도 예전보다 덜 쥐어짜이고 있는 것 같다. 엉망인 순간들을 몇 번 지나고 나면 약간이라도 해놓은 일이 있기 마련이니까, 게다가 넌 살려놓은 사람들이 있잖니. 갈수록 우쭐해져도 시원찮을텐데! 겸손은!

      밥 잘 챙겨먹고 논문도 막힘없기를. 가을을 앞질러 겨울이 올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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