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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언역어이이이어행 & 낮잠

By joana, March 8, 2010 7:18 pm

criticism

양약고구…까지 말하면 어릴 때 훼스탈을 핥던 기억이 떠오른다. 씹었을 때의 그 배신감이란….

왜 이어행이냐면 덕분에, 뜸했던 4컷을 그렸기 때문이다. 내가 기린으로 그릴만한 사람은 한 명 뿐인데, 그는 실제로 저런 말을 하지 않았다. 멋대로 마주앉혔다. 미안.

반성은 하였으나, 이제 꿈 얘기밖에 그릴 게 없더라.

Daydream

백수라니까.

4 Responses to “충언역어이이이어행 & 낮잠”

  1. zing says:

    핑크빛 약… 겉이 달달해서 입안에 넣고 빨다가 쓴맛을 제대로 보았던… 어렸을 때는 땅에 떨어진 사탕도 주어서 먹어볼까 고민했던 시절이 있군요. 후후후 (뭐야 이거 너무 오래전 사람 같잖아)

  2. nitelite says:

    꽥 “(작업이 아니라) 니 삶이 문제야” 라는 대사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대사임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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