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언역어이이이어행 & 낮잠

양약고구…까지 말하면 어릴 때 훼스탈을 핥던 기억이 떠오른다. 씹었을 때의 그 배신감이란….
왜 이어행이냐면 덕분에, 뜸했던 4컷을 그렸기 때문이다. 내가 기린으로 그릴만한 사람은 한 명 뿐인데, 그는 실제로 저런 말을 하지 않았다. 멋대로 마주앉혔다. 미안.
반성은 하였으나, 이제 꿈 얘기밖에 그릴 게 없더라.

백수라니까.

양약고구…까지 말하면 어릴 때 훼스탈을 핥던 기억이 떠오른다. 씹었을 때의 그 배신감이란….
왜 이어행이냐면 덕분에, 뜸했던 4컷을 그렸기 때문이다. 내가 기린으로 그릴만한 사람은 한 명 뿐인데, 그는 실제로 저런 말을 하지 않았다. 멋대로 마주앉혔다. 미안.
반성은 하였으나, 이제 꿈 얘기밖에 그릴 게 없더라.

백수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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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약… 겉이 달달해서 입안에 넣고 빨다가 쓴맛을 제대로 보았던… 어렸을 때는 땅에 떨어진 사탕도 주어서 먹어볼까 고민했던 시절이 있군요. 후후후 (뭐야 이거 너무 오래전 사람 같잖아)
당의정은 훼스탈밖에 몰라요. ㅋㅋ;;
꽥 “(작업이 아니라) 니 삶이 문제야” 라는 대사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대사임 …. -_-
미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