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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flow

By joana, January 17, 2010 1:10 am

2010년의 좌우명은 진퇴양난입니다. 제발 좀 살자….

flowchart

원본을 날려먹었다. 망했다.
원고를 앞에 두자 만병이 도래했다. 마침 포스팅한지도 오래 지나, 이 독충같은 게으름을 떨구자는 의미에서 한 건 발행한다.

100213 추가 > 지구가 자전하는 소리가 별로 크지 않을 거라는 수많은 의견이 있습니다. 여러분, 함께 고민해보도록 해요.

그러고보니 romantic 태그가 뚱뚱하다. -_-;

goo_1001xx

성원은 없지만 슬슬 공개해봅니다. 일부러 스마트한 모습을 골랐습니다. 눈빛이 피캇.

4 Responses to “over the flow”

  1. JM says:

    이.. 이게 누굽니까!! 합성이네 (퍽)

  2. elle says:

    저건 누군가요 아니죠. 안나씨 초상 나나 준수 그릴때는 이러지 않았잖아요. 저건 누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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