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버킷 헬프드 미
꾸준히 포스팅하기 운동의 일환으로, 없는 밑천을 닥닥 긁었다.
- 자주 그리는 구도
- 그야말로 조각모음
- 자주 그리는 포즈
- 잡다하게 마실 것
- 누군가의 닉네임
아, 365세트까지는 아니었다. (어제 남자친구가 치즈케익을 사줬다)
요즘 쓰는 글마다 우울해 보이겠지만 사실 우울하다. -_- 할 일을 잘 하거나, 못할 일을 그만두거나, 안한 일을 시작하면 아마 나아지겠지. 당장 집에 가는 길에 닭꼬치와 오뎅을 하나씩 먹어도 크게 나아질 것 같다.
뭐, 열심히 살아보자.












실례합니다- 여기가 새로 네이버웨서 웹툰을 연재하신다는 만화가 어 나조님 댁이 맞나요
선배님 웹툰그리시나여 눈팅만하는 스토킹ing중에 네이버보고 깜놀
“실례합니다- 중략 -” 맞나요
ㅜㅜ 게임기획자입니다 여러분
안나 투잡인거임??
능력자로군하~ 덩실~
안나씨 네이버 입성 축하해요. ^^
바로 위의 정현주님은 내가 아는 분일라나요. 당연히 그렇겠지요-_-
질좋은 자막 잘 봤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