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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image

화재

By joana, February 22, 2010 4:34 am

_fire

빚을 진 듯하다.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의 임현정 버전을 듣다가 문득 그렸다. 곧 봄이다.
일어나서 주간 행사로 허리를 재보니 23.5인치를 기록했다. 오호 하고 가슴을 재보니 이것도 꽤 줄어들어 있었다. 세상 일에 공짜란 없다. 밥과 간식을 꼬박꼬박 챙겨먹고 허리를 1인치 회복했지만 가슴은 늘어나지 않았다. 공짜는 없는 주제에 불공평한 세상이다.

청소를 해야 하지만

By joana, February 13, 2010 4:58 am

prtrt

귀찮다.

이상하다.
그림을 십 년 넘게 그린 것 같은데 왜 느는 게 없을까?

urban sketch #1

By joana, October 8, 2009 1:58 am

_AStreetVender

고민과 부담, 불안에 잠겨 있을 때 날카로운 연필심과 한 장의 종이가 있다면 적어도 그 순간은 도움이 된다.
이런 류의 스케치는 몇 장 쌓이면 포스팅하려고 했다. 하지만 자주 그리지 않을 것 같고, 업로드한다.

A tree has four branches

By joana, September 21, 2009 3:12 am

그림은 기술(奇術)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서정성은 그것을 기술(記述)하는 방식에서 나온다.

tree
눈치채셨겠지만 아무 말이나 했습니다.

ma(g|themat)ician

By joana, September 2, 2009 3:00 am

seminumber_090901

Elle qui

By joana, July 16, 2009 7:20 pm

ellen_090714

Mercedes Sosa – Sólo le pido a dios

By joana, June 9, 2009 3:41 am

동영상 먼저. 레온 히에코와 함께 한 라이브 실황이다. : Mercedes Sosa with León Gieco in1984

한글 번역은 여기 있는 게 제일 낫다. (음악도 포함되어 있으니 그냥 이 링크를 따라가도 된다)

오른쪽 구석에 그녀의 사진이 있습니다.

사진을 카피하려고 애쓴 그림

mercedes_sosa

...이지만 실패...;;;

어쨌든 솔로 레 피도 아 디오스. 내가 정의롭지 못한 일에서 눈을 돌리지 않게 되기를. 적어도 3년 반 동안은 필요한 노래임에 틀림없다.

이게 다 노무현 때문이다

By joana, May 30, 2009 3:05 am

090523

그는 존경할 만한 정치가였다.

다음 달에는 다 잊을 것이다. (그러기를 바란다) 하지만 투표를 할 때마다, 나는 이 사람을 생각할 것이다. 정의로움과 용기와 멀리 내다보는 습관, 그를 결국 죽음으로 밀어넣은 빌어먹을 진정성까지.

슬프고 열받고 짜증난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는 더불어 사는 사람 모두가 먹는 것, 입는 것 이런 걱정 좀 안 하고 더럽고 아니꼬운 꼬라지 좀 안 보고 그래서 하루하루가 좀 신명나게 이어지는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이런 세상이 좀 지나친 욕심이라면 적어도 살기가 힘이 들어서 아니면 분하고 서러워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그런 일은 좀 없는 세상, 이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수혁 안 주려고 그린 그림

By joana, May 17, 2009 5:12 am

nitelite2_300dpi

허접한 컷(위)을 꿈에서도 괴로워하다가, 심기일전하여 다른 그림(아래)을 그렸다.

maninsuitcase

남자, 수트케이스 빼고 전혀 관계가 없다. 수트케이스의 디테일은 안드로메다로... 
이러다 수트케이스가 꿈에 나오면 곤란하지만 일단 자야겠다.

요술 신발

By joana, April 13, 2009 2:43 am

_magic_shoe
연습장 낙서 긁어다 색칠하기.
날씨가 좋고 벚꽃이 예뻤더라는 소문을 들은 한 주였다.

다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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