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사했어요.

log 2008/12/18 01:43
http://anajo.net/wp

워드프레스 깔아버렸지요.
http://anajo.net/t 쪽에 업데이트는 더 없을 것이고, RSS도 갱신되지 않습니다. /wp 쪽으로 찾아와 주세요. 2인실 작업 등등 있고 해서 이 곳의 링크는 남겨 둡니다. 2009년 봄이 오면 대청소 예정이예요.

부지런히 블로깅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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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팠다

image_short 2008/12/15 01:32




flash 10 버전업 이후로 태터툴즈에서 이미지 업로드가 안된다. 텍스트큐브로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패치도 적용할 수 없는 것같고 귀찮다. 뭔가 다른 걸 깔 시점이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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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지만 눈물을 마시는 새

image_short 2008/12/12 01:13
신간 그림자 자국을 계기로, 드래곤 라자하고는 상관없지만, 그려봤다.


치과 다녀와서 정신없음... ㅜ_ㅜ 감기도 걸리고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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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 정안수 떠놓고 빌기!

impression 2008/12/06 00:43
야만인 코난 : 번역 너무 안좋다. 시메리아인 코난에 대한 애정으로 보면 괜찮다. 전 영화도 봤습니다.
어떤 영화였냐면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림자 자국 : 자고 일어나면 마누라 목을 쳐야 마음이 풀리는 몹쓸 병에 걸리셨나요? 이영도를 추천해 드립니다. 사건이 전환될 때마다 뒤통수에 갈기는 타격이 너무 커서 글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감각이 둔해질 수밖에 없다. 그것 때문인지 소설가라기보다 재담가, 이야기꾼의 인상이 강하다.

눈늑대 : 환상문학웹진 거울(http://mirror.pe.kr) 단편선. 배명훈님 잘쓴다... 마탄강 전투를 입맛 다시며 읽었다.

산 : 챕터마다 눈물이 리필되는 만화. 산에 대한 이야기이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2권 정도까지는 어설픈 옴니버스라고 생각했는데 에피소드가 거듭될수록 살아 있음에 대한 냄새가 뚜렷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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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포스팅

image_short 2008/12/04 23:46
1분이라도 더 자야할 지경인데 글을 쓰고 있다.



카테고리 옮겨보려고 뜬금없이 그림 한 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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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마우스 뺑끼 치나여

image_short 2008/11/28 07:33

난생처음 영어로 전화해봤다! 의사소통은 절반만 성공했다. 이것도 나름대로 기록적인 사건이니까 적어둬야지 뿌듯.

만들던 게임이 드디어 오픈, 잘 될까?
만들긴 했던 것일까? -_-

이번달에 가장 많이 먹은 건 치킨과 김밥과 컵라면... 싫다.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지만 몸이 건조하다.

한 달에 한두 번씩은 꼭 핫팩의 신세를 진다.

꺄 눈이 막 감겨 쿨 쿨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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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081121 연습장 만화 스캔

image 2008/11/24 02:05
임주연이 부른 깊은 잠 깨고 나면 다시, 좋네요. 사과같은 목소리예요. 스캔하면서 내내 들었어요. 이번 연습장에 있는 만화는 전부 스캔했습니다. 그림은 적지만 만화가 많은 편이었어요.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 모양이죠. 다시 펴보니 낯이 뜨겁네요; 그러나 닥치고 포스팅할 만큼은 두껍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제가 너무 귀엽군요...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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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아끼지 말자는 일념의 이면지 퍼레이드

image_short 2008/11/24 01:06
막 올리는 낙서입니다. 세절기에 넣기 전에 찰칵찰칵 찍었어요.
설명 없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커질지도 모르지만 커져도 별거 없고요.


짜증나 죽겠네는 애교로 봐주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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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by MASA

image 2008/11/21 17:17
마사토끼 원작의 2인실이예요. 채색과 배경, 원고 전체적인 리파인먼트는 전설적인 원사운드의 솜씨입니다. 군데군데 미완성이고 마지막에 수정한 것들이 반영되지 않았어요. 감안하고 봐 주세요.
네이버에서 연재 안해준다고 해서 삐져가지고 올려버림 흥 ㅜ_ㅜ 고료 주시면 계속 그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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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쇼핑 잡담

log 2008/11/20 21:28
머리 숱 치는 가위 : 앞머리 한 번 잘랐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성공적이다.
방석 : 의자에 깔았다. 의자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돕한테 냉큼 Wii, Wii sports : Wii 게임 라인업 보기만 해도 재미없다. 그러나 테니스는 쳐야겠다.
지난 달이지만 앵클부츠와 금갈색 구두 한 켤레씩 : 신고 걸으려면 수련이 필요하다. 앵클부츠의 굽이 굉장히 높다. 나인웨스트에서 샀다. 긁을 때는 별 생각 없었고, 영수증을 보고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마찬가지로 지난 달, 신발 한 켤레 더 : 캔버스가 아닌, 낮은 굽의, 치마에도 신을 수 있는 신발. 호킨스.
클렌저 : 리퀴드 뉴트로지나, 왓슨즈에서 9,100원. 비싸지만 세수를 자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래 쓴다. 냄새가 거의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딥클린과 주둥이 색이 다르다. ;

봉제 인형 세 개 : 셋 합쳐서 4,500원.
씀씀이에 가속도가 붙었다. 신발이나 wii처럼 덩치 큰 것들은 조금 후회도 한다.
에이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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