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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_ㅜ
우리는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지. 좋은 순간과 가끔 지나치면서.
삶과 죽음이 매한가지라면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 무엇이 다르리이까 ㅋㅋㅋㅋㅋ
Hi - kep
hi, (*confused*)
아... 홈에 남겨주신 댓글 타고 들러봤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유채풍의 그림을 그리시는군요~ 게다가 게임관련? (여친도 게임관련 직종에 종사중이라.....) 잘 놀다갑니다. 행복하세요~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은 그리지만 파트는 기획이예요 ^_^;
아잉. 들렀다 가요. +_+ 즐거우셨다니 기뻐요.! 종종 들리지요
나이먹고 갇히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게 드문 일이라, 더 반갑네용ㅇㅅㅇ;;
.. 님 일부러 댓글 막아놨나여~ .. 걍 간만에 들렸~~~은 아니고 이미 rss에 등록 쿄쿄쿄
채팅실에서 적벽대전 이야기하다가 안나님의 워아이니가 생각나서 다시 블로그 뒤져 왔습니다.
anajo.net/t 말고 anajo.net 에서 나오는 안내 페이지가 유니코드가 아니라서 깨져요.
댓글을 안달수가 없다. 소희는 원더걸스.
소희는 원더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