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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에 올라온 그림이 춈 짱인데 찬양의 덧글을 달 수가 없어서 여기에 남겨염....찬양아나조 그리고 저 치마는 아무래도 적응하기 힘든것 같네효....
겨울에 입기는 얇은 재질입니다. ㅜㅜㅜㅜㅜ놀고시프지만 뭔가 이번 정부에서는 먹고사는것만도 감사하게 여겨야 될것같은 기분
주문햇다. 쫌만 기둘. (교보문고 마일리지로 구매 -_-;)
ㅇㅋㅇㅋ
으악- 12월 2일날 추첨이래- http://lechat.egloos.com/3978683
난 아마 안 살 것같은데... 하지만 그대가 살테니 빌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Peace love ecstacy unity respect I'm getting tired and i'm sweaty, but i still want too touch you if you let me. Because we hugged a few times it was special and we'll be working all night cause its pumping (!) And you were special My hand slipped into your hand, and it was awesome and you were special.
my (recent) favorite is jang gi ha, but i have some spare time for those kangaric songs. :P it'll be good to hear anything new.
cute, ice cream is better than i expected. ...the others are not...
데자와에서 멜라민이 검출 되었답니다... 어떡하죠..?
먹지마 난... 난 어쩌지...
앙나삐 요새 넘 바쁜거 아닝미? 얼굴(대화명)보기가 힘들어여.물론 나도 잘 안들어가긴해염... 미국 대선이라고 난리지만 우리나라 대통령은 앞으로도 4년간은 안바뀐다는거 깨닫고 지금 침울해졌음..T_T
정줄놓고 살고있어요 ㅜㅜ... 흑흐ㅎ그흐흐흑
11월 선물로 앵클부츠를 사는거야!
몰라, 봐서.
샀는데...; 너무 불편하다. -_-;
'ㅂ';; 방금 마사토끼님 홈피갔다가 안나선 그림보고 깜짝;
헤헤헤(머쓱
관련 기사 : "오늘은 3천 원 벌었어"
ㅜ _ㅜ
우리는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지. 좋은 순간과 가끔 지나치면서.
삶과 죽음이 매한가지라면 깨달은 자와 깨닫지 못한 자 무엇이 다르리이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