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사했어요.

log 2008/12/18 01:43
http://anajo.net/wp

워드프레스 깔아버렸지요.
http://anajo.net/t 쪽에 업데이트는 더 없을 것이고, RSS도 갱신되지 않습니다. /wp 쪽으로 찾아와 주세요. 2인실 작업 등등 있고 해서 이 곳의 링크는 남겨 둡니다. 2009년 봄이 오면 대청소 예정이예요.

부지런히 블로깅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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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쇼핑 잡담

log 2008/11/20 21:28
머리 숱 치는 가위 : 앞머리 한 번 잘랐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성공적이다.
방석 : 의자에 깔았다. 의자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돕한테 냉큼 Wii, Wii sports : Wii 게임 라인업 보기만 해도 재미없다. 그러나 테니스는 쳐야겠다.
지난 달이지만 앵클부츠와 금갈색 구두 한 켤레씩 : 신고 걸으려면 수련이 필요하다. 앵클부츠의 굽이 굉장히 높다. 나인웨스트에서 샀다. 긁을 때는 별 생각 없었고, 영수증을 보고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마찬가지로 지난 달, 신발 한 켤레 더 : 캔버스가 아닌, 낮은 굽의, 치마에도 신을 수 있는 신발. 호킨스.
클렌저 : 리퀴드 뉴트로지나, 왓슨즈에서 9,100원. 비싸지만 세수를 자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래 쓴다. 냄새가 거의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딥클린과 주둥이 색이 다르다. ;

봉제 인형 세 개 : 셋 합쳐서 4,500원.
씀씀이에 가속도가 붙었다. 신발이나 wii처럼 덩치 큰 것들은 조금 후회도 한다.
에이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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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 기타

log 2008/11/17 22:21
Calibri 를 배신하고 Andalé Mono 로 전환...
한글은 나눔고딕; 신선한 맛에 쓰는데 너무 둥글지 않나? 싶기도 하다.

정규식이라고 해서
i) 이러고 있다...
i-1) 하나 이상의 어떤 x가 존재한다
i-2) 이러고 : W
i-3) 있다 : B
(∃x)(Wx&Bx)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한 번 보고 와일드카드 문자를 확장한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Notepad++ 을 띄우자 머릿속이 희다. -_-;; 두 번 보니 외워야 할 것이 많다. 외우고 써보지 않으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겠다. 암기하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다! 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지만... 세상에 어쩌면 이렇게 틀린 생각이... 그래서 다른 공부를 했느냐고 하면 도대체 한 게 없잖느냔 말이다.

넉 달 전에 산 붓엔 물도 안 묻히고 있고... -_-
사서 쌓아둔 책은 읽지도 않고... ㅠ_ㅠ
자느라 바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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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입었다

log 2008/11/11 00:48
평소에 벗고 다니지는 않는다.

이 치마 2년째 입는데 나 빼고 아무도 적응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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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ie

log 2008/06/30 18:45

출처 : http://www.iconarchive.com/category/animals/birdie-icons-by-jen.html
.dll로 묶어둠.

그래서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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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간을 보세요

log 2008/05/1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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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

log 2008/04/23 15:19

(a)님의 말(오후 1:33):
- 어차피 여기다가 땅 팔거 지금 좀 파두면 좋잖아?
= 여기다 파는건지 아니면 더 왼쪽인지 도면이 나와봐야 알아서 지금은 못파요
- 아 그건 도면 나오면 좀 왼쪽에 파고 오른쪽 메꾸면 되는거고
- 지금 못팔이유가 뭐가 있어

h.님의 말(오후 1:33):
-0-

(a)님의 말(오후 1:34):
= 그러니까 지금 파버리면... 다른 할일도 있는데
(입싸움 십분)
= 아 예 그냥 그러죠 뭐

h.님의 말(오후 1:34):
ㄷㄷㄷ

(a)님의 말(오후 1:34):
(땅 판다)

h.님의 말(오후 1:34):
결론,,,
후,,;;

(a)님의 말(오후 1:34):
= 어후 이제 벽돌 옮겨야지
(파놓은 곳에 걸려 넘어짐)

h.님의 말(오후 1:34):
-0-;;

(a)님의 말(오후 1:35):
여기까지만 썼는데 벌써 대하소설 같군요...

h.님의 말(오후 1:35):
그러네요
대단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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