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팠다

image_short 2008/12/15 01:32




flash 10 버전업 이후로 태터툴즈에서 이미지 업로드가 안된다. 텍스트큐브로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패치도 적용할 수 없는 것같고 귀찮다. 뭔가 다른 걸 깔 시점이다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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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지만 눈물을 마시는 새

image_short 2008/12/12 01:13
신간 그림자 자국을 계기로, 드래곤 라자하고는 상관없지만, 그려봤다.


치과 다녀와서 정신없음... ㅜ_ㅜ 감기도 걸리고 콜록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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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첫 포스팅

image_short 2008/12/04 23:46
1분이라도 더 자야할 지경인데 글을 쓰고 있다.



카테고리 옮겨보려고 뜬금없이 그림 한 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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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마우스 뺑끼 치나여

image_short 2008/11/28 07:33

난생처음 영어로 전화해봤다! 의사소통은 절반만 성공했다. 이것도 나름대로 기록적인 사건이니까 적어둬야지 뿌듯.

만들던 게임이 드디어 오픈, 잘 될까?
만들긴 했던 것일까? -_-

이번달에 가장 많이 먹은 건 치킨과 김밥과 컵라면... 싫다.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지만 몸이 건조하다.

한 달에 한두 번씩은 꼭 핫팩의 신세를 진다.

꺄 눈이 막 감겨 쿨 쿨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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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아끼지 말자는 일념의 이면지 퍼레이드

image_short 2008/11/24 01:06
막 올리는 낙서입니다. 세절기에 넣기 전에 찰칵찰칵 찍었어요.
설명 없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커질지도 모르지만 커져도 별거 없고요.


짜증나 죽겠네는 애교로 봐주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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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며 + 끄적

image_short 2008/11/13 02:24

블로깅을 꾸준히 했더니 방문자 수가 상승세다 ^ㅇ^!

콜드플레이 신보가 짱 좋다. viva la vida. 갈빗대에 매듭처럼 묶여 있던 숨을 짧게 뱉고, 머리를 뒤로 기댄다.

회사에서 잠깐씩 쓰다보니 긴 글이 되지 못한다. 브라우저에 띄운 인풋 창을 무심결에 닫아버리는 사태가 종종 있는 것도 바보같이 우습다. 그래서 win + r → notepad → enter.
연말이 가깝다. 항상 하는 소리지만 해놓은 일도 없고 나이는 먹고 벌어둔 돈도 없고 나이는 먹고, 머리에 든 것도 없고 나이만 먹는다. 빨리 애를 낳고 인생의 바톤터치를 하고 싶은데! 근근이 산다.


나중에 그리려고 걸어놓는다. 도큐먼트 만들고 브러쉬 리사이징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무난한 이미지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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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다.

image_short 2008/11/09 23:11

요즘 과일 많이 먹는다. 연시 시즌이 마무리되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액션 마음에 든다. 카지노 로얄 봐야지.

토요일 밤, 계량기로 들어가는 파이프에서 가스가 새고 있었다. 거품이 잘 이는 비눗물을 분무기에 담아 가스관의 접합부에 뿌려보면 가스가 새는 곳에서 거품이 난다. 가스 냄새를 너무 많이 맡아 머리가 아팠다. 가스회사 직원 아저씨가 와서 해결했다. 창문을 열고 환기되길 기다리다가
라이터만 땡기면, 이라고 생각하고 웃고 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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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도둑포스팅

image_short 2008/11/01 05:45
손목 아파 -_- 대충 다섯 시간 정도는 안 쉬고 그린 듯



손도 쉴 겸 슬쩍;



왼쪽 컷은 연습, 오른쪽 컷은 재활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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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풀이

image_short 2008/10/16 02:16
30분이 안 걸려서 끄적인 그림은 별도 분류, 성의없는 냄새가 나네.
그래도 00시 이전에 퇴근하니 그림도 그리고... -_- 팔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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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과 지구와 달이라 불리운 소녀

image_short 2008/08/2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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