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많지만 그림 한 장으로 대신한다

image 2008/11/16 11:26
더 캐릭터스 디픽티드 인 디스 픽쳐 아 픽티셔스. 애니 시밀래러티 투 액츄얼 퍼슨즈, 리빙 오어 데드, 이즈 퓨얼리 코인시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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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Trihedron)

image 2008/11/04 02:24


꼽사리 꼽사리
묻어가는 인생 뭐 있겠습니까. 이렇게 살다가 죽을래... 라고 해도 들떠 있어요. 샬랄라 샬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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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

image 2008/10/16 22:13
08년 2월에 그린 만화입니다.

http://www.ani.seoul.kr/webzine/
http://blog.daum.net/mirugi/7147355

에 업로드되어 있습니다. (저작권이 위의 링크에 있을 것같지만 잘 모르겠네요...)
어깨에 힘을 팍팍 주고 그린 것이라 닭살이 돋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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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은 태산이고

image 2008/10/15 01:28
티끌은 모아봤자 티끌일 뿐이다. 모으지도 않고 있다. 귀가길에 산 낮은 도수의 술 한 병에 조용한 공기를 곁들여 마신다. 바쁘니까 빨리 빈둥거려야겠다. 방 청소는 주말에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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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의 엉덩이

image 2008/09/14 16:41
아부지가 찍은 건가? 내가 찍은 건가? 기억이 안난당.


벌 : "야호"

곤충들의 꽁무니를 쫓다가, 날숨에 흔들리는 작은 꽃을 노리다가 마음에 드는 한 컷을 마련했을 때의 성취감이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물론 지금은 사진맹 사진치에 무조건 오토모드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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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청라 2

image 2008/08/12 01:03

허겁지겁 그린 풀샷
Que onda, Guerrero? 는 첫 에피소드 제목으로 쓰려고 아껴 뒀는데
(...알고 보니 듣던 노래 제목은 que onda guero 였지만 guerrero 가 내용에 맞아서 우기기로 하고)
어느 세월에 그릴지는 미정
콘티는 지지부진 ㅡ_- 지지부진 정도가 아니고 겨우 1p / 28p
아주 수학의 정석에서 집합만 달인이예요;;;

색감이 끈끈해지고 있다.
포토샵을 손에서 놔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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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2008/07/18 23:49

꽃 그리는 걸 연습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뭐 제대로 해본 적이 한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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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잠이 안와서 그린 만화☆축

image 2008/07/05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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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가 다르다

image 2008/06/3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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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장의 그림

image 2008/05/30 19:50
061105_onesound.jpg
070310_monster.jpg
070326_tai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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