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며 + 끄적
image_short 2008/11/13 02:24블로깅을 꾸준히 했더니 방문자 수가 상승세다 ^ㅇ^!
콜드플레이 신보가 짱 좋다. viva la vida. 갈빗대에 매듭처럼 묶여 있던 숨을 짧게 뱉고, 머리를 뒤로 기댄다.
회사에서 잠깐씩 쓰다보니 긴 글이 되지 못한다. 브라우저에 띄운 인풋 창을 무심결에 닫아버리는 사태가 종종 있는 것도 바보같이 우습다. 그래서 win + r → notepad → enter.
연말이 가깝다. 항상 하는 소리지만 해놓은 일도 없고 나이는 먹고 벌어둔 돈도 없고 나이는 먹고, 머리에 든 것도 없고 나이만 먹는다. 빨리 애를 낳고 인생의 바톤터치를 하고 싶은데! 근근이 산다.

나중에 그리려고 걸어놓는다. 도큐먼트 만들고 브러쉬 리사이징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무난한 이미지가 아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