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마우스 뺑끼 치나여
image_short 2008/11/28 07:33

만들던 게임이 드디어 오픈, 잘 될까?
만들긴 했던 것일까? -_-
이번달에 가장 많이 먹은 건 치킨과 김밥과 컵라면... 싫다.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지만 몸이 건조하다.
한 달에 한두 번씩은 꼭 핫팩의 신세를 진다.
꺄 눈이 막 감겨 쿨 쿨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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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깅을 꾸준히 했더니 방문자 수가 상승세다 ^ㅇ^!
콜드플레이 신보가 짱 좋다. viva la vida. 갈빗대에 매듭처럼 묶여 있던 숨을 짧게 뱉고, 머리를 뒤로 기댄다.
회사에서 잠깐씩 쓰다보니 긴 글이 되지 못한다. 브라우저에 띄운 인풋 창을 무심결에 닫아버리는 사태가 종종 있는 것도 바보같이 우습다. 그래서 win + r → notepad → enter.
연말이 가깝다. 항상 하는 소리지만 해놓은 일도 없고 나이는 먹고 벌어둔 돈도 없고 나이는 먹고, 머리에 든 것도 없고 나이만 먹는다. 빨리 애를 낳고 인생의 바톤터치를 하고 싶은데! 근근이 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