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금 마우스 뺑끼 치나여

image_short 2008/11/28 07:33

난생처음 영어로 전화해봤다! 의사소통은 절반만 성공했다. 이것도 나름대로 기록적인 사건이니까 적어둬야지 뿌듯.

만들던 게임이 드디어 오픈, 잘 될까?
만들긴 했던 것일까? -_-

이번달에 가장 많이 먹은 건 치킨과 김밥과 컵라면... 싫다. 기름기 있는 음식을 먹지만 몸이 건조하다.

한 달에 한두 번씩은 꼭 핫팩의 신세를 진다.

꺄 눈이 막 감겨 쿨 쿨 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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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22~081121 연습장 만화 스캔

image 2008/11/24 02:05
임주연이 부른 깊은 잠 깨고 나면 다시, 좋네요. 사과같은 목소리예요. 스캔하면서 내내 들었어요. 이번 연습장에 있는 만화는 전부 스캔했습니다. 그림은 적지만 만화가 많은 편이었어요. 하고 싶은 말이 많았던 모양이죠. 다시 펴보니 낯이 뜨겁네요; 그러나 닥치고 포스팅할 만큼은 두껍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제가 너무 귀엽군요...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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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아끼지 말자는 일념의 이면지 퍼레이드

image_short 2008/11/24 01:06
막 올리는 낙서입니다. 세절기에 넣기 전에 찰칵찰칵 찍었어요.
설명 없습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커질지도 모르지만 커져도 별거 없고요.


짜증나 죽겠네는 애교로 봐주세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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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실 by MASA

image 2008/11/21 17:17
마사토끼 원작의 2인실이예요. 채색과 배경, 원고 전체적인 리파인먼트는 전설적인 원사운드의 솜씨입니다. 군데군데 미완성이고 마지막에 수정한 것들이 반영되지 않았어요. 감안하고 봐 주세요.
네이버에서 연재 안해준다고 해서 삐져가지고 올려버림 흥 ㅜ_ㅜ 고료 주시면 계속 그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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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쇼핑 잡담

log 2008/11/20 21:28
머리 숱 치는 가위 : 앞머리 한 번 잘랐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성공적이다.
방석 : 의자에 깔았다. 의자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돕한테 냉큼 Wii, Wii sports : Wii 게임 라인업 보기만 해도 재미없다. 그러나 테니스는 쳐야겠다.
지난 달이지만 앵클부츠와 금갈색 구두 한 켤레씩 : 신고 걸으려면 수련이 필요하다. 앵클부츠의 굽이 굉장히 높다. 나인웨스트에서 샀다. 긁을 때는 별 생각 없었고, 영수증을 보고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마찬가지로 지난 달, 신발 한 켤레 더 : 캔버스가 아닌, 낮은 굽의, 치마에도 신을 수 있는 신발. 호킨스.
클렌저 : 리퀴드 뉴트로지나, 왓슨즈에서 9,100원. 비싸지만 세수를 자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래 쓴다. 냄새가 거의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딥클린과 주둥이 색이 다르다. ;

봉제 인형 세 개 : 셋 합쳐서 4,500원.
씀씀이에 가속도가 붙었다. 신발이나 wii처럼 덩치 큰 것들은 조금 후회도 한다.
에이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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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 기타

log 2008/11/17 22:21
Calibri 를 배신하고 Andalé Mono 로 전환...
한글은 나눔고딕; 신선한 맛에 쓰는데 너무 둥글지 않나? 싶기도 하다.

정규식이라고 해서
i) 이러고 있다...
i-1) 하나 이상의 어떤 x가 존재한다
i-2) 이러고 : W
i-3) 있다 : B
(∃x)(Wx&Bx)
이런 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한 번 보고 와일드카드 문자를 확장한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막상 Notepad++ 을 띄우자 머릿속이 희다. -_-;; 두 번 보니 외워야 할 것이 많다. 외우고 써보지 않으면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겠다. 암기하는 공부는 공부가 아니다! 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지만... 세상에 어쩌면 이렇게 틀린 생각이... 그래서 다른 공부를 했느냐고 하면 도대체 한 게 없잖느냔 말이다.

넉 달 전에 산 붓엔 물도 안 묻히고 있고... -_-
사서 쌓아둔 책은 읽지도 않고... ㅠ_ㅠ
자느라 바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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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많지만 그림 한 장으로 대신한다

image 2008/11/16 11:26
더 캐릭터스 디픽티드 인 디스 픽쳐 아 픽티셔스. 애니 시밀래러티 투 액츄얼 퍼슨즈, 리빙 오어 데드, 이즈 퓨얼리 코인시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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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며 + 끄적

image_short 2008/11/13 02:24

블로깅을 꾸준히 했더니 방문자 수가 상승세다 ^ㅇ^!

콜드플레이 신보가 짱 좋다. viva la vida. 갈빗대에 매듭처럼 묶여 있던 숨을 짧게 뱉고, 머리를 뒤로 기댄다.

회사에서 잠깐씩 쓰다보니 긴 글이 되지 못한다. 브라우저에 띄운 인풋 창을 무심결에 닫아버리는 사태가 종종 있는 것도 바보같이 우습다. 그래서 win + r → notepad → enter.
연말이 가깝다. 항상 하는 소리지만 해놓은 일도 없고 나이는 먹고 벌어둔 돈도 없고 나이는 먹고, 머리에 든 것도 없고 나이만 먹는다. 빨리 애를 낳고 인생의 바톤터치를 하고 싶은데! 근근이 산다.


나중에 그리려고 걸어놓는다. 도큐먼트 만들고 브러쉬 리사이징할 때까지만 해도 이렇게 무난한 이미지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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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입었다

log 2008/11/11 00:48
평소에 벗고 다니지는 않는다.

이 치마 2년째 입는데 나 빼고 아무도 적응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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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다.

image_short 2008/11/09 23:11

요즘 과일 많이 먹는다. 연시 시즌이 마무리되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


007 퀀텀 오브 솔라스 액션 마음에 든다. 카지노 로얄 봐야지.

토요일 밤, 계량기로 들어가는 파이프에서 가스가 새고 있었다. 거품이 잘 이는 비눗물을 분무기에 담아 가스관의 접합부에 뿌려보면 가스가 새는 곳에서 거품이 난다. 가스 냄새를 너무 많이 맡아 머리가 아팠다. 가스회사 직원 아저씨가 와서 해결했다. 창문을 열고 환기되길 기다리다가
라이터만 땡기면, 이라고 생각하고 웃고 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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