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장의 그림

image 2008/05/30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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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청라 (본명, 29세)

image 2008/05/24 01:38

○○물산에서 자재관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회사 옥상에 바람을 쐬러 나왔습니다만, 어이쿠, 그녀에게 무슨 일이?!

한 시간 반, 포토샵 기본 브러쉬, 인튜어스 3 6*8...

800*600 으로 작업하던 때도 있었는데, 이제 1600*1200 미만은 성질나서 못해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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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시간을 보세요

log 2008/05/13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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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낙서들 + a

image 2008/05/05 22:42

#1. "구름이 낀 것같지 않소?"
#2. filco majestouch fkb104m
#3. 눈이 뻐근
#4. 보닛은 보고 베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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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김사과

impression 2008/05/05 00:06
이 책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전부 맞는 말, 유감스럽고 미안하다. 친구를 만나서 수다를 떨며 커피를 마신다. 프로파간다와 스노브를 싸잡아 비웃으며- 캐러멜 라떼에 덧붙여진 냉정한 이성을 섬긴다. 그것은 커피에 띄운 생크림보다 조금이라도 무거운가
나는 말할 자격이나 있는 사람인가

수정을 만든 이 갑갑한 세상은, 그렇게 ‘착하게’ 사는 사람들이 조금씩 침묵하고, 조금씩 비겁하고, 조금씩 떠넘기는 와중에 만들어진 물건이기 때문이다.

[출처] 1-31 김사과 '미나'를 위한 변호|작성자 nitelite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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