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태산이고
image 2008/10/15 01:28 티끌은 모아봤자 티끌일 뿐이다. 모으지도 않고 있다. 귀가길에 산 낮은 도수의 술 한 병에 조용한 공기를 곁들여 마신다. 바쁘니까 빨리 빈둥거려야겠다. 방 청소는 주말에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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