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은 태산이고

image 2008/10/15 01:28
티끌은 모아봤자 티끌일 뿐이다. 모으지도 않고 있다. 귀가길에 산 낮은 도수의 술 한 병에 조용한 공기를 곁들여 마신다. 바쁘니까 빨리 빈둥거려야겠다. 방 청소는 주말에 할래.

top

Trackback Address :: http://anajo.net/t/trackback/81

Write a comment


◀ PREV : [1] :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 [5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