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위의 금발머리

image_short 2008/03/30 03:24


2004년에 그렸던 그림을 다시 그리면 어떨까, 생각하다 그대로 끄적임.
어쩐지 허무해져서 알아볼 만큼만 남기고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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