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쇼핑 잡담
log 2008/11/20 21:28 머리 숱 치는 가위 : 앞머리 한 번 잘랐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성공적이다.
방석 : 의자에 깔았다. 의자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돕한테 냉큼 Wii, Wii sports : Wii 게임 라인업 보기만 해도 재미없다. 그러나 테니스는 쳐야겠다.
지난 달이지만 앵클부츠와 금갈색 구두 한 켤레씩 : 신고 걸으려면 수련이 필요하다. 앵클부츠의 굽이 굉장히 높다. 나인웨스트에서 샀다. 긁을 때는 별 생각 없었고, 영수증을 보고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마찬가지로 지난 달, 신발 한 켤레 더 : 캔버스가 아닌, 낮은 굽의, 치마에도 신을 수 있는 신발. 호킨스.
클렌저 : 리퀴드 뉴트로지나, 왓슨즈에서 9,100원. 비싸지만 세수를 자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래 쓴다. 냄새가 거의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딥클린과 주둥이 색이 다르다. ;

봉제 인형 세 개 : 셋 합쳐서 4,500원.
씀씀이에 가속도가 붙었다. 신발이나 wii처럼 덩치 큰 것들은 조금 후회도 한다.
에이 뭐 어때.
방석 : 의자에 깔았다. 의자에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다.
돕한테 냉큼 Wii, Wii sports : Wii 게임 라인업 보기만 해도 재미없다. 그러나 테니스는 쳐야겠다.
지난 달이지만 앵클부츠와 금갈색 구두 한 켤레씩 : 신고 걸으려면 수련이 필요하다. 앵클부츠의 굽이 굉장히 높다. 나인웨스트에서 샀다. 긁을 때는 별 생각 없었고, 영수증을 보고는 아랫입술을 깨물었다.
마찬가지로 지난 달, 신발 한 켤레 더 : 캔버스가 아닌, 낮은 굽의, 치마에도 신을 수 있는 신발. 호킨스.
클렌저 : 리퀴드 뉴트로지나, 왓슨즈에서 9,100원. 비싸지만 세수를 자주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오래 쓴다. 냄새가 거의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딥클린과 주둥이 색이 다르다. ;

봉제 인형 세 개 : 셋 합쳐서 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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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뭐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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